2006년 12월 01일
이렇게 어이없는 경우는 첨입니다.
정말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터넷에서 티셔츠를 주문했습니다.
받아보니 때가 꼬질꼬질 끼어 있더군요.
교환요청을 하니 꼭 한진택배로만 교환해 달라고 해서.. 그렇지 않으면 택배비를 소비자가 물어야 된다고..
그래서 11/27(월요일) 오전에 한진택배에 연락을 했죠.
오늘은 시간이 없고 내일 방문한다더군요.
화요일날 출장갈일이 있었지만 약속을 미루고 기다렸습니다.
저녁 6시.. 마칠시간이 되어도 안오네요.
좀 기분은 나빴지만 다음날 수요일 아침에 또 전화를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택배사원이 바빠서 그렇다고.. 오늘 꼭 가도록 연락을 취하겠다고..
그리고는 잠시후 연락이 와서 오늘도 바빠서 내일(목요일) 들르겠다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벌써 사흘이 지났는데 목욕날 보내서 언제 교환합니까?
그래도 정말 정말 죄송하다고.. 죄송하다는데 뭐라고 하겠습니까?
또 기다렸습니다. 출장약속은 계속 밀려야 했고 결국 마치고 저녁에 가서 일을 보고 했답니다.
목욜날 또 안왔습니다.
이번엔 화를 냈어요.
그랬더니 택배사 직원이 정말 죄송하지만 오늘도 방문할 사원이 없다고 저녁 7시넘어야 된다는군요.
"6시에 퇴근인데 7시까지 어떻게 기다립니까?" 그랬더니 주위에 좀 맡길데가 없냐고..계속 신랑이를 하다가 하는수 없이 아래층 가구매장에 음료수까지 사다 주면서 부탁을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오늘이죠. 가구매장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택배사에서 안왔으니 물품 가져 가라고...헐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거 아닌가요?
아무리 바빠도 어떻게 일주일동안 한번을 들러지 않고 먼저 전화한통 없는지..
택배사의 이런 안일한태도에 화가치미네요.
더 화가 나는건 한진택배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는데 전화가 와서 오늘 택배직원을 보내준다고 했는데 오후 5:35분인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는 겁니다.
올한해 너무나 어이없고 황당한 일을 많이 겪어 이제는 별로 황당하지도 않지만 어쨌든 교환은 해야하는데 계속 기다려야 될까요??
인터넷에서 티셔츠를 주문했습니다.
받아보니 때가 꼬질꼬질 끼어 있더군요.
교환요청을 하니 꼭 한진택배로만 교환해 달라고 해서.. 그렇지 않으면 택배비를 소비자가 물어야 된다고..
그래서 11/27(월요일) 오전에 한진택배에 연락을 했죠.
오늘은 시간이 없고 내일 방문한다더군요.
화요일날 출장갈일이 있었지만 약속을 미루고 기다렸습니다.
저녁 6시.. 마칠시간이 되어도 안오네요.
좀 기분은 나빴지만 다음날 수요일 아침에 또 전화를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택배사원이 바빠서 그렇다고.. 오늘 꼭 가도록 연락을 취하겠다고..
그리고는 잠시후 연락이 와서 오늘도 바빠서 내일(목요일) 들르겠다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벌써 사흘이 지났는데 목욕날 보내서 언제 교환합니까?
그래도 정말 정말 죄송하다고.. 죄송하다는데 뭐라고 하겠습니까?
또 기다렸습니다. 출장약속은 계속 밀려야 했고 결국 마치고 저녁에 가서 일을 보고 했답니다.
목욜날 또 안왔습니다.
이번엔 화를 냈어요.
그랬더니 택배사 직원이 정말 죄송하지만 오늘도 방문할 사원이 없다고 저녁 7시넘어야 된다는군요.
"6시에 퇴근인데 7시까지 어떻게 기다립니까?" 그랬더니 주위에 좀 맡길데가 없냐고..계속 신랑이를 하다가 하는수 없이 아래층 가구매장에 음료수까지 사다 주면서 부탁을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오늘이죠. 가구매장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택배사에서 안왔으니 물품 가져 가라고...헐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거 아닌가요?
아무리 바빠도 어떻게 일주일동안 한번을 들러지 않고 먼저 전화한통 없는지..
택배사의 이런 안일한태도에 화가치미네요.
더 화가 나는건 한진택배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는데 전화가 와서 오늘 택배직원을 보내준다고 했는데 오후 5:35분인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는 겁니다.
올한해 너무나 어이없고 황당한 일을 많이 겪어 이제는 별로 황당하지도 않지만 어쨌든 교환은 해야하는데 계속 기다려야 될까요??
# by | 2006/12/01 17:35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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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걸 느끼게 해주죠
정말 정신적인 피해보상까지 다 받을려다 참았습니다. ^^ 결국 퇴근할려는데 한진택배직원이 다른 물건을 전달하러 왔었거든요. 파트가 다르다고 하더니 대신 전해주겠다기에 그 사람편에 부치긴 했지만 아직도 맘이 게운하진 않네요. 가지님 말대로 택배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인터넷쇼핑은 자제하는게 좋겠어요
똥사내님 // 정말 그렇네요